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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회장배 전국학교및실업팀대항인라인롤러대회(제4일차)-인라인마라톤

관리자 | 2006.05.29 04:44 | 조회 2651
본 연맹의 2005년도 국내사업 중 가장 마지막사업인 제24회 회장배 대회의 대미는 바로 엘리트선수와 동호인들이 함께 참가하는 인라인마라톤대회입니다. 지난해와 같은 코스인 국도대체우회도로에서 개최된 이번 마라톤대회는 청명한 쪽빛 파란 하늘과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한 최적의 기상상태에서 치러졌습니다. 지난 트랙대회의 빠듯한 일정으로 인해 일부 엘리트 선수들이 완주를 포기할 정도로 힘들었지만, 많은 참가자들이 온 힘을 다해 완주하며 우리 연맹 사업의 대미를 빛나게 장식해 주셨습니다. 참가자분들의 높은 질서의식으로 큰 무리없이 대회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대회 결과는 엘리트 남자부문에 경기 안양시청 이용훈(1:10:19 703), 부산시체육회 박호준(1:10:21 578), 경기 동안고 현승봉(1:10:23 593) 선수가 각각 1,2,3위를 차지하였으며, 엘리트 여자부문은 충북 청주시청의 우효숙(1:21:36 000), 경기 귀인중 김미영(1:26:34 203), 강원 라파즈한라시멘트 염현지(1:26:34 406) 선수가 나란히 1,2,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동호인부에서는 박상민, 최기석(이상 스케이터) 선수가 동호인 남자부에서 각각 1:19:47 140 및 1:19:47 484의 기록으로 1위와 3위를 차지하였고, 2위는 1:19:47 378의 기록을 낸 WISS의 김범식 선수에게로 돌아갔습니다. 동호인 여자부에서는 지난 중국 쑤조우 세계선수권대회에 동호인대표로 출전한 바 있는 살로몬코리아의 민은실 선수가 1:26:35로 영예의 1위를 차지하였고 그 뒤를 이어 1:30:58을 기록한 Team K2의 김묘진 선수와 제주도 내 동호인의 실력을 제대로 뽐낸 제인스의 윤은희(1:41:03)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출발 신호총을 쏘시게 될 김용우 본 연맹 회장님과 강상주 서귀포시장님이 담소를 나누고 계신 모습 대회 아치에 출발 대기를 하고 있는 남자 엘리트 및 동호인 선수를 뒤로 하고 있는 우성제 심판장과 신준설 전무이사 남자 엘리트 및 동호인 출발 장면 여자 엘리트 및 동호인의 힘찬 출발 모습 14km 지점의 반환점을 돌고 있는 동호인 선수 동호인 선수팩의 결승 피니시 지점 모습 여자 엘리트 2위 그룹 및 여자 동호인 선두그룹의 피니시 직전 모습 남자 엘리트 부문 시상 장면 여자 엘리트 부문 시상 장면 남자 동호인 1위, 2위 및 3위 선수들과 함께 한 기념촬영(가운데로 김용우 본 연맹 회장님과 2위 시상을 해주신 류상부 서귀포시체육시설관리사업단장님 및 3위 시상을 해주신 강상주 제주도인라인롤러연맹 회장님) 여자 동호인 입상 선수들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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