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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 참가 국가대표선수단 귀국

관리자 | 2006.05.29 04:43 | 조회 1975
지난 9월 2일~11일(10일간) 이탈리아(라퀼리, 술모나, 페스카라)에서 열렸던 2004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국가대표선수단이 오늘(9.13) 오후 2:15 AZ7684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긴 비행일정에도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돌아와서인지 피곤한 기색 없이 모두들 환한 표정으로 입국장을 들어섰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단이 획득한 메달은 모두 12개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및 동메달 4개입니다. 트랙대회와 로드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궉채이 선수 외에 대회 마지막날 42km 주니어 여자 부문에 출전한 김미영(귀인중) 선수가 금메달을 보태 총 금메달은 3개로 늘어났습니다. 오늘 인천공항에는 우리 선수단을 취재하기 위해 연합통신과 연합뉴스 및 주요 신문사 취재기자들이 자리하여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기도 하였습니다. 단장으로 선수단과 함께 하셨던 고환승 본 연맹 부회장님과 김상훈 대표팀 감독님 등의 격려 인사를 끝으로 해산한 선수들은 10월 충청북도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하여 각 소속팀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입국장 로비에서 촬영한 단체사진으로 고환승 단장님을 비롯한 전체 선수단의 단체사진 입국장에서 찍은 국가대표팀 단체사진(감독, 코치 및 선수들) 고환승 단장님께서 이번 대회에 선전한 선수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하고 계십니다. 선수들에게 격려인사를 하고 계신 김상훈 감독님 그동안 열심히 해준 선수들이 서로에게 수고했다는 인사를 함께 하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는 장면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미영(귀인중) 선수 대회조직위원회에서 참가선수 중 각 세부종목의 결과를 합산하여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 중 3명에게 주는 상에서 3위 상을 받은 엄한준(창원남산고) 선수 연합통신의 이광빈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궉채이(동안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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